이상화 연금 얼마나 받을까? 남편 강남과 재정 구조까지 정리

이상화 연금 얼마나 받을까? 남편 강남과 재정 구조까지 정리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상화 선수는 대한민국 빙속 역사에 뛰어난 기록을 세운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그녀는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하며 “빙속 여제”라고 불리기도 했죠. 

이상화 선수는 은퇴 후에도 방송과 광고를 비롯한 각종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2019년 가수 강남과 결혼하며 팬들로부터 큰 축하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상화 연금을 중심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이 받는 체육연금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또한 이상화의 수상 이력,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연금 규모를 계산하고 남편 강남과 재정 구조까지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이상화 연금이 지급되는 곳

(출처 : 법률N미디어)

이상화 연금이 지급되는 곳은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 그녀는 체육인 연금인 “경기력향상연구연금”을 받는 것인데요. 경기력향상연구연금은 평생 연금 제도로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보상해 주는 차원에서 지급됩니다.

체육인복지법 제8조는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국가대표 선수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규정이 있어요. 체육인 연금이 지급되는 대회는 올림픽,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대회(일부 종목) 등이 있습니다. 

선수들이 대회 출전해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때마다 성적에 해당하는 점수를 누적한 후 점수에 따라 월정 연금을 지급하는 것입니다. 선수 개인의 판단으로 일시금 수령을 선택할 수도 있죠. 

연금은 2026년 1월 현재, 월 백만 원 상한선이 있어서 점수가 높을수록 연금이 많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연금 상한선을 초과한 경우 일시 장려금 지급

(출처 : 울산매일UTV)

경기력향상연구연금 지급이 개시되는 누적 점수는 20점이고 100점 누적 시 상한액인 월 백만 원을 받게 됩니다. 

이상화 연금은 월 상한액을 받고 누적 점수도 100점을 초과했는데요. 이처럼 누적 점수 100점을 초과했는데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경우 일시 장려금으로 지급됩니다. 

점수가 110점을 넘으면 초과점 10점당 150만 원의 일시 장려금이 지급되죠. 단, 올림픽 금메달의 경우 초과점 10점당 500만 원의 일시 장려금이 지급됩니다. 

참고로 올림픽 연금 점수와 포상금은 다른 대회보다 높게 책정되어서 올림픽 금메달은 90점, 은메달 70점, 동메달 40점, 4위 8점, 5위 4점, 6위 2점으로 산정됩니다.

이상화 연금 얼마나 받나

(출처 : 스포츠조선)

이상화 연금을 계산하려면 먼저 그녀가 국제 대회에서 거둔 성적을 알아야 합니다. 우선 올림픽 출전에서 받은 메달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10 밴쿠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금메달
  • 2014 소치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금메달
  • 2018 평창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은메달

금메달 2개는 180점, 은메달 1개는 70점으로 총점 250점입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상화 연금은 2010년 벤쿠버 올림픽 이후 월정 상한액인 100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이상화 연금에 대한 궁금증 몇 가지

(출처 : 달린다)

Q1. 이상화가 경기력향상연구연금을 받는데 국민연금도 받을 수 있을까요? 

A1. 체육 연금과 국민연금은 별도 제도로 국민연금도 받을 수 있습니다.

Q2. 체육 연금은 사망 후 배우자에게 승계될까요? 

A2. 기본적으로 개인 지급이 원칙이라서 받을 수 없습니다. 

Q3. 체육 연금에 세금이 붙을까요? 

A3. 연금 성격에 따라 일부 비과세 또는 저율 과세가 적용됩니다. 

이상화 연금 외 포상금

(출처 : 강원도민일보)

연금은 월정 상한액이 있지만 포상금은 문화체육관광부, 관련 단체, 후원 기업으로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이상화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500m 금메달 획득 후 대한민국 정부 차원의 올림픽 금메달 포상금 4,000만~6,0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죠. 

또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2연패 금메달 획득 후 이상화 연금 외에 정부 차원의 포상금으로 6,000만 원을 받았습니다. 이에 더해 대한빙상경기연맹도 자체 포상금으로 금메달은 3,000만 원 수준으로 지급됐다는 보도가 있었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을 목에 건 후에는 정부와 대한빙상경기연맹 포상금과 별도로 후원사인 케이토토로부터 3,0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습니다. 

이상화 연금과 포상금 외에도 광고 모델료, 방송 출연료 등으로 큰 수익을 냈습니다. 

이상화 강남 재정 구조 정리

(출처 : 데일리한국)

2019년 결혼한 이상화 강남 부부는 현실적인 생활비 분담 사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두 사람의 재정 구조는 결혼 초기에 각자 100만 원씩 갹출해서 충당했다고 하죠. 그러나 두 사람의 재산 규모에 차이가 있자 점차 바뀌었다고 합니다.   

MBC 예능 프로그램인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강남이 결혼생활과 부부의 재정, 생활비에 대해 언급했죠. 

그는 부부 통장은 각자 관리한다며 “유튜브 수익이 많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비싼 건 전부 이상화 통장에서 나온다. 아내 재산이 나보다 약 5배는 많다”라고 전했습니다. 

위의 발언으로 볼 때 이상화 강남 재정 구조는 서로 독립적으로 자산을 관리하고 생활비는 상황에 따라 분담한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이상화 강남의 주요 수입원

(출처 : 동네친구 강나미)

이상화 강남 개정 구조에 있어서 주요 수입원에 대해 알아볼게요.

이상화 수입원은 연금 외에 선수 시절 각종 포상금과 국제 

대회 상금, 광고 모델료와 방송 출연료를 기반으로 형성되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매체를 통해 구체적인 금액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강남의 발언으로 이상화 연금 외에 상당한 수입이 기대되죠.  

강남 수입원은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가 있는데요. 2026년 1월 현재 구독자 수 136만 명으로 상당한 수입이 예상됩니다. 또한 예능을 비롯한 각종 방송 출연료, 과거 앨범으로 인한 음원 수익이 있어요. 

이상화 강남 재정 구조가 시사하는 점

(출처 : 엠뚜루마뚜루)

이상화 강남 재정 구조가 시사하는 점은 부부가 독립적으로 자산 관리를 하면서 서로의 경제 활동에 대해 존중한다는 것입니다. 

생활비에 있어서 규모가 큰 지출은 이상화가 나머지 지출은 강남이 부담하는 방식으로 재정 구조가 형성됐습니다.   

이와 같은 재정 구조는 각자의 수입원이 명확하고, 서로 존중하는 재정 관리 방식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이상화 연금은 경기력향상연구연금 최대 수령액인 월 100만 원으로 평생 지급됩니다. 

체육인에게 지급되는 연금은 인간의 한계를 이겨내고 대한민국을 빛낸 선수에게 보내는 존경과 감사의 상징이라고 볼 수 있죠.

이상화 강남 재정 구조는 각자의 수입을 따로 관리하면서 생활비는 지출이 클 경우 이상화, 그 외의 지출은 강남이 부담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강남이 이상화의 통장을 보고 “존댓말이 절로 나오더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죠. 또 이상화가 강남의 통장을 보고 “오빠 용돈으로 쓰라”고 했다는 에피소드는 유명합니다.   

이 글을 통해 이상화 연금과 이상화 강남 재정 구조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셨기를 바랍니다. 

よかったらシェアしてね!
  • URLをコピーしました!
  • URLをコピーしました!

글쓴이

박채원のアバター 박채원 5년차 재테크 전문가

안녕하세요, 시장 변화와 개인 재무 흐름을 함께 살피며 재테크 정보를 전달해 온 박채원입니다.
정책 변화가 일상 경제에 미치는 영향부터 부동산·투자 판단에 필요한 핵심 포인트까지 여러 분야의 데이터를 균형 있게 분석해 왔습니다.
복잡하게 느껴지는 경제 이슈 속에서도 실질적인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명확한 기준과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이어가겠습니다.

목차